2005년 11월 07일
듣기가 싫어.

오랜만에 외국어 듣기 문제지에 낙서.
지금 저 유형은 잘 안들려도 눈치보다가 남들 답체크할때 하면 되기때문에
꽤나 만만한 유형.
듣기싫다. 싫어.
내가 여자도 아닌데 왜 남자의 마지막 말에 대한
여자의 응답을 해야하는건지..
그리고 왜 한번만 틀어주는데? 나 존내 말귀 못알아 듣는단말야.
실생활에 영어 써먹으라고 이짓 하고 있는거 아닌가?
어차피 실생활엔 외국사람한테 "what?" 한번만 해주면 다시 말해줄텐데.
미래엔 수능 외국어 듣기 볼땐 "what?"이라고 외치면 되감아서
다시 들려주는 센스를 탑제한 인공지능스피커가 나오길 바라며..
# by | 2005/11/07 23:21 | 트랙백 | 덧글(2)






